더 나아가 더불어 민주당이 1년짜리 퇴직금을 없애고, 3개월 밑으로 까내려버리고, 더 나아가 퇴직금 조차도 국가가 강제로 받아내겠다고 법을 바꿔버렸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 게 오히려 경제부작용이 나타난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비판은 허공을 치는 작은 메아리로 그칠 뿐, 이미 법으로 정착됐습니다.
민주당, 퇴직연금 의무화·기금화 추진 공식화
이렇게 된 것도 실상 여호와 하나님께서 본격적으로 기업 경영관리자들에게 복수를 시작하셨기 때문에 상황이 싹 바뀐 것입니다. 제가 8월 17일 즘에 삼성 온양에서 일을 하면서 멍 때리고 있어보여도, 마음 속으로 하나님과 대화를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 주께서 뜻하신 바대로 제가 삼성전자 온양에 내려왔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또 제가 대기업과 싸운들, 이들이 한국을 버리고 해외로 튀면, 제가 하나님의 뜻에 따른 투쟁을 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왜냐하면 제가 삼성전자 온양 캠퍼스에 있다보니까, 베트남 말소리가 정말 많이 들렸고, 베트남 사람들이 정말 많이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이러다가 여차하면 삼성전자가 베트남으로 완전히 옮기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또렷한 음성은 아니지만, 마음 속으로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아들아! 아무 걱정 마라! 다 나 하나님이 준비해놨단다.”
당장 제 뇌리에 펼쳐진 환상에서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일가가 삼성 재산을 다 거둬서 해외로 이전하려고 하니까, 더불어 민주당이 중국 공산당처럼 바뀌어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서 삼성전자의 재산을 다 빼앗고 삼성일가가 몸만 간신히 빠져나오는 환상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재용 회장의 경우, 몸도 빠져나올 수 없더라구요. 과거에 문재인 정권 시절에 억지로 죄목을 갖다붙여서 감옥에 수감시킨 것을 다시 재현하더라구요.
더 나아가 간신히 베트남으로 빠져나갔다고 생각했던 삼성전자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탄이 농락하도록 눈 감아주기만 하셔도, 사탄이 베트남 공산당의 마음을 움직여서, 삼성의 첨단 기술을 베트남의 반페스트 같은 베트남 기업에게 모두 이전하도록 압박을 넣는데, 이 건 뭐 더불어 민주당을 넘어 중국 공산당과 똑같은 깡패로 돌변하더라구요.
어쨌든 그 환상을 보고 2일 정도 지나니까, 더불어 민주당이 대한민국 안에 있는 모든 유무형 자산을 국가가 다 통제 관리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그걸 딱 마주하니까 진짜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만 나눴던 대화인데, 그게 세상의 질서를 싸그리 바꾸는 구나? 경악을 했습니다.
1400조 국가자산 통합 관리…부동산 외 증권-가상자산도 포함
이미 저는 아우터레위 블로그를 개설해서 글을 쓰면서, 중국 공산당의 위험성에 대해서 기업가들에게도 경고를 꽤 했고, 신서 시리즈라는 편지를 여기저기 기관들에게 돌렸는데, 홍콩 부동산 기업이 먼저 호응해주더군요. 그래서 중국에 있는 자산을 헐값에 팔아치우고 중국 외부로 이주해버렸습니다. 영국인지, 싱가폴인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