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가들에게 좌경세력으로 경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7 - 현대 자동차

 복수를 시작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 현대자동차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기 자녀들이 고통 받는 데에 진노를 품고 계셨습니다.

아들아! 기업 소유주와 그 일가가 선할 지라도, 그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선하지 않단다.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로 가득 차 있단다.”

 

2008년 이후 하청 직업들을 관리하는 대기업 직원들이 하청 업체들에게 단가 후려치기하는 작태들이 뉴스로 대거 공개됐습니다. 이 것을 다 까발리신 것도 여호와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상황을 조종하셨습니다.


 대기업 하청업체 납품단가 후려치기 여전…"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해야"


하나님께서는 제게 이 사역을 맡기시기 위해서, 현대 자동차 하청 부속품 생산공장 사장 딸을 시온기도원에서 2005년에 만나게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현대 자동차 회장단에 글을 쓸 수 있었으나 겁이 많아서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시간이 오래 걸릴 뿐, 결국은 다 복수하고 계셨습니다.


"겸손 배웠다"…中 부진 인정 현대차, 창업주 도전정신으로 재공략

말이 번드르르 하고 화려할 뿐, 사실상 중국에 막대한 자본이 물려 버린 현대 자동차


현대자동차, 1조원 공장 결국 포기…러시아서 완전 철수

러시아에서는 1조원을 손실 본 현대자동차



개판으로 근무하는 현대 자동차 생산직들


이러면서도 성과급 30% 달라고 떼쓰는 노조

"순이익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파업 찬성률 92%


현대자동차가 하청회사들 피 말려 죽여서 영업 이익 올려봐야, 민주노총 노조와 중국, 러시아가 한 방에 다 쓸어가는 게 현대 자동차에서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대 자동차가 자산을 조금씩 미국으로 옮기고 있으며, 미국에 아부하듯이 저자세로 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중국에게 된통 털려봤기 때문에 뼈저리게 공산국가로 가면 안된다는 교훈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삼성도 곧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현대자동차를 상대하는 것이 겁나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숨어 살며 다른 사역을 했는데, 
주님께서는 하청업체 사장들과 하청 노동자들을 위해서, 홀로 현대 자동차에 맞서 싸우고 계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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