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가들에게 좌경세력으로 경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16 - 내국인 역차별

 다시 이 글을 요약하면,

 


한국이 살아나려면 근로 조건을 인간이 고문 받듯이 일하던 현장 상황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고 수월하게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일을 사람을 장시간 벌 세우듯이 세우지 말고, 앉아서 할 방도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앞으로 한국 생산현장의 미래는 없습니다.

 

한국 공장장들이 한국인과 몸이 작은 동남아인한테만 큰소리 치고 세워놓고 일 시킵니다.

한국인들이 남녀노소를 떠나서 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몇 달 몇 년을 못 버팁니다.

동남아 인들한테는 거의 인신매매 식으로 납치해서 강제적으로 일을 시킨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외국인들 당장 중국인, 중앙아, 아프리카, 서남아 인들에겐 못합니다. 두들겨 맞을까봐도 큰소리 못 치고 질질 끌려 다닙니다. 일단 동남아 인들 빼고 다들 몸이 좋아서 몸 좋고 키큰 요즘 세대 한국인들도 그 앞에서는 포동포동한 작은 돼지에 불과하더군요.

 

외국인들이 일 잘한다는 것의 실체가 이렇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갱들이 한국 업장을 장악하고 오랫동안 눌러 붙은 것입니다.

이미 생산직의 관리자들은 조선족에게 많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고기와 유제품만 먹고 커 온 사람들의 몸이 남다릅니다. 풀 먹고 자란 동아시아인들과는 차원이 다르고, 그들에게 한국 관리자들이 질질 끌려다닙니다. 나중에는 공장 경영권까지 좌지우지 될 게 눈에 불 보듯 훤합니다.

 


무엇보다도 진보좌파 시민단체, 더불어민주당, 경찰 포함한 국가기관이 한국인 편이 아닙니다. 외국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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