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가들에게 좌경세력으로 경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14 - 보수우파의 구국 기도가 응답되려면,

 보수우파의 구국 기도가 응답되려면,

 

더불어 민주당이 워낙 중국 공산당과 북한 공산당 편에 서서, 똑같은 공산주의를 대한민국에 강요하기에, 제가 집요하게 기도해봤는데,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시고 대답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자본주의는 악마 맘몬에 영혼을 팔았다. 그 죄값을 치러야 한다.”

 

이 것조차 1982년도 경기도 시흥시에서 받은 환상을 다시 기억나게 하신 것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심판은 예고 된 것입니다.

 

“그럼 북한, 중국, 일본은? 기독교 믿는 한국만 받나? 교회를 다니지 말아야 겠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미 그쪽도 받고 있는데, 제가 시간절약 차원에서 쓰지 않은 것일 뿐입니다. 이미 뉴스에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중국, 일본은 천재지변으로 죽을 맛입니다. 어쨋거나 한민족이 더 크게 두들겨 맞을 걸 예방하기 위해서 제가 이 편지를 돌립니다.

 


우리가 계속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자기 고집대로 살면, 그 이후는 굳이 제 손가락 아프게 길게 쓰지 않겠고, 동서 고금의 많은 선지자들이 써놓은 예언서들이 있고, 또 목사님들이 예언은사 받아서 발표하고 있으니까 그 것들을 보시면 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맘 먹고 몽둥이를 드시면, 가진 거 다 뺏기고 버티고 서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한국 보수우파의 애국구국 기도가 응답 받으려면, 보수우파부터 악마 맘몬에게 자기 영혼을 팔아치우고, 이웃을 학대, 홀대 했던 것들을 뉘우치고 고쳐야 하며, 한국 기업들도 하청기업과 그 노동자, 근로자들을 학대 하듯이 부려먹은 것을 고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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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실천하기 쉬운 것인, 오래 벌 세우듯이 세워서 일 시키는 근로환경을 싸그리 고쳐야 합니다. 불필요하게 세우지 말고 기본적으로 앉아서 일하게 해주고, 부득이 세워서 일을 하려면 근처에 의자를 비치해서 틈틈이 앉게 해줘야 합니다.

 


제가 최근에도 현대 아울렛에 갔다왔는데, 과거에 백화점과 같이 기업이 건물 전체를 유통판매점으로 쓰고 통제하면서 직원들을 강제로 장시간 벌 세우듯이 일 시킨 유통업체가 싸그리 멸종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울렛 가니까 각 매장을 입점한 점주들이 직접 경영하면서 자기들은 카운터 의자에 앉아서 손님을 기다리더라구요.

 

또 제가 인천에도 오래 살아봐서 보아온 것인데, 장시간 세워놓고 일 시키는 공장들은 구인난에 허덕이거나, 외국인들이 공장장 말 생까고 대놓고 앉아서 일합니다. 그래도 한국인 공장장들이 꿀 먹은 벙어리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중간 관리자들은 조선족들이 꽉 잡고 있어서, 예전에 문재인이 변호한 페스카마 호 선상 반란 사건과 똑같은 현상이 한국 생산업계 전반적으로 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생산직도 외국인들이 국적별로 파벌을 가르고 실세를 맡아서 한국 공장장, 사업주를 흔들고 있습니다.

 


한국인 업주들의 잔혹함이 이제는 외국인들의 횡포로 징계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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