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가들에게 좌경세력으로 경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13 - 일상 징계

 촘촘해지는 그물 눈



 

여호와 하나님께서 현 70대 이상의 전쟁을 겪은 세대들이 다 죽고 나면, 동아시아에 전쟁과 천재지변이 쏟아지게 하실 겁니다. 이미 이상 기후 니 지진이니 하면서 조금씩 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허술하게 그물망을 펼치고 그물눈을 엉성하고 크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갈 수 있도록 봐주시고 계신 환상을 유소년 시절에 경북 예천 외가댁에서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한국에서 청년들이 예수님을 안믿는다고 공언하니, 그 그물망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그물눈이 점점 촘촘해질 겁니다. 결국은 모두 심판 받는 길로 갈 겁니다. 따라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환상과 계시로 뭔가를 경고하신다면, 그 말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한국 산업현장, 직장에서 근로환경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남녀갈등, 세대갈등이 사라지지도 않고, 경제적 여력이 없고, 일할 용기가 생겨나지 않아서 결혼, 출산 모두 포기하는 사태의 관성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며, 결국 대한민국은 중국, 일본에게 먹힐 수 있습니다.


현 젊은 세대가 예수 안 믿겠다고 하니, 현 40대가 천수를 다해 죽으면, 노동복지는 대한민국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일상에서 보여주신 징벌 사례

 

이미 제 아내가 2019년에 인천 인하대 후문 가게들에 나가서 알바할 때 겪은 바가 있습니다. 가게 업주들이 알바생 고용하는 비용 아까워서, 쉬는 시간 안주고 앉히지 않고 자꾸 세워놓고 청소, 설거지, 주방보조, 서빙 등등 일을 만들어내서 쥐어짜듯이 일을 시켰습니다

그러자 한국인들은 처음에는 해고가 두려워서 따랐지만 결국은 너무 몸이 아프고, 병을 얻어서 제 발로 걸어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업장은 사람들에게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퍼져서 한국인들이 찾지 않게 되자 중국인들을 고용했는데, 중국인에게도 똑같이 업주가 고되게 굴렸습니다

그런데 중국인들은 특유의 중화사상이 있어서 한국인 업주 말을 안듣고 힘들면 그냥 대짜로 뻗어서 누워버립니다. 업주들이 뭐라고 하면 되려 큰소리 치며 혼냅니다.

 

자꾸 귀찮게 하면, 우리 중국 동포 커뮤니티에 네 가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서 아무도 안 오게 하겠다!”

 

진짜로 블랙리스트가 있고, 한국인, 중국인에게 모두 공유가 되며 아무도 오지 않게 돼서, 업주들은 하는 수 없이 자기가 주방, 서빙, 청소, 설거지, 계산 모든 일을 다 해야 했고, 결국 가족들이 다 달라붙었습니다

마침내는 가족들이 모두 지쳐 나가떨어졌고 그 가게들은 문을 자기 손으로 닫아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런 가게가 한 두 개가 아니고, 아내에게 보여준 것도 연달아 몇 개씩 경험시켜주셨습니다.

 

이 현상이 지금 대한민국에 전국에 퍼져서, 농촌은 외국인 노동자 눈치를 봐야 하고, 대기업은 한국인 기술자들이 첨단기술을 빼돌려서 중국 기업에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옛날 1980~2000년대 까지는 중국 요리집을 한국인 사장이 운영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모두 중국인들만 운영합니다. 원재료 유통부터 판매까지 중국인 카르텔이 한국인 사장을 밀어내 버렸기 때문입니다.

 

한국인들이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안믿는 자들과 똑같이 잔인하게 살아가니까, 마치 로마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고서도, 음란, 잔혹, 흥청망청, 방탕하게 사니, 서로마를 게르만족으로 하나님께서 멸망시킨 것과 똑같은 상황이 한국에서 재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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