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가들에게 좌경세력으로 경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12 - 오랜 기도는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낳는다.

 결론 - 당부의 말씀

 

근로 환경을 노동자가 고통스럽지 않도록 개선해야 합니다. 일단 불필요하게, 쓸데없이 사람을 장시간 세워놔서는 안됩니다. 일하는 중에도 틈틈이 앉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아무리 관리자층에서 일 핑계, 생산성, 업무 효율 핑계를 댈지라도, 일이 고문같이 힘들어서 한국인들이 일을 기피하고 방안에 숨어들거나, 골병들어서 병원신세 지는 게 한국 산업 현장 일상이라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매일 울면서 야근했다”···7년전 간호사 사망한 서울의료원서 또 ‘태움’ 피해

“한국 산업 현장에서, 사람들이 고문 받듯이 일하고, 골병 들어서 병원 신세 지고 늙어 죽을 때까지 평생 후유증 안고 살아가는 게 정상이냐?

너희 기업들이 북한 김정은 일가처럼 독재하되, 사람들에게 먹고 살게 해준 게 어디냐고 핑계대므로, 나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를 상대로 징계 하겠다!”

 



지금 당장은 한국 기업들이 잘 팔리고 잘 나갈 수 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보수우파 기독교인들이 진보좌파 정치인들의 등쌀 때문에, 한국 기업이라도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 한국 진보좌파 세력, 중국 기업, 북한 공작원, 중국 산업스파이, 내부 직원들한테 된통 당하고 있잖습니까? 앞으로 벌어서 뒤로 다 뺏기는 형국이 현재 한국 기업의 실태입니다.

 


예전에 한국이 일제치하에서 오랫동안 고통받고 있을 때 한국 개신교 성도들이 독립시켜달라고 수십년을 기도해서 이승만이 나와 독립됐고,

가난했을 때 잘 살게 해달라고 오랫동안 기도했을 때, 박정희가 나타나 잘 살게 됐고,

진보좌파 공산주의자들의 지속적인 분란으로 나라가 수십년간 혼란스러우니, 전두환이 나타나서 정리됐습니다.

 모든 어려움, 위기, 환란이 수십년간 지속돼서 수십년간 기도하니까 결국은 해결됐습니다.

 

그와 같이 박정희 대통령 시대부터 수십년 동안 노동현장에서 수많은 산재사고가 났고, 그렇지 않더라도 노동현장이 장시간 벌 세우듯이 세워놓고 일시키고, 쉬지 못하게 하고 쉴 장소도 화장실도 넉넉하지 않으니까, 수십년간 노동자들이 교회에서 기도했습니다.

 


그 수십년의 기도가 차고 하나님께서 차근차근 한국 사회에 일을 하시니까, 김대중 정부부터 반기업 친노조 정책들이 도입되기 시작해서, 급기야는 더불어 민주당이 장기 독재 집권을 사법, 행정, 입법 모든 분야에서 장악하게 됐습니다. 더 나아가 한국 대형교회도 보수우파로 설립됐다가 자녀 세습이 불법화 돼서 진보좌파 세력에게 많이 뺏겼습니다.

 

즉 당장의 죄악이 당장 고쳐지진 않을 지라도, 피해자들의 기도가 쌓이고 쌓이면, 거스를 수도 물길을 돌릴 수조 없는 징계의 시대가 나타납니다.


물론 이렇게만 써놓으면, 기업가들과 중간관리자들은 생각할 겁니다.

“노동자 환경은 관심없고, 아하, 그냥 민주당 쪽으로 줄을 대면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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