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복수의 칼날
제가 쓰는 글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는 말은 많습니다.
“직장이 돈 벌러 왔지, 놀러왔냐? 서있는 것도 못할 거면, 여기서 나가서 다른 일자리 찾아!”
2006~2012년 즈음에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한국이 경제 성장으로 기업들도 돈을 많이 벌어가고, 소득수준이 높아져서 생활수준도 높아져 가지만, 정작 생산환경이 나아지질 않았고, 여전히 기업주들은 어려운 환경에서 최소의 비용으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근로자들의 인체공학적, 의학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힘들고 위험하고, 고통스럽게 현장을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자신감이 떨어지고 결혼하지 않고 애도 잘 안낳기 시작했습니다. 출산율이 대폭 떨어지고, 유아 관련 산업, 유소년, 청소년, 대학생 관련 산업들이 주저앉게 되고 어떤 것은 아예 회생불가의 상태로 까지 치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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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기업에서 직원들, 직공들 사이를 서로 갈등, 견제 하도록 구조를 짜놓는 것을 보게 하셨는데, 정작 기업주 재벌 가문들은 이 사실을 잘 모릅니다. 다 중간 관리자들이 설계를 해놓은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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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죄값을 치르도록 여호와 하나님께서 한국 노총, 민주노총 양대노총을 키우시고, 더불어 민주당을 포함한 진보좌파 시민세력들을 대기업을 포함한 기업주 가문들을 겨냥한 갈등과 견제의 대척점에 세워놓으셨습니다.
위 장면은 1982년 즈음에 경기도 시흥시에서 보여주신 것이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제게 질문하셨습니다.
“노동자들은 교회 안 다니냐? 이 들도 예수를 믿고 내 교회를 다니며, 나 하나님께 울고 부르짖으며 기도한다. 한국 기업들이 내 자녀를 혹사시키며 병신을 만들어놓는데, 언제까지 나 하나님이 참으리오? 대체 언제까지 참아야 하느냐?”
제 아내도 같이 삼성에서 일할 때 기도해서 받은 응답을 제게 말해줬습니다.
“삼성 이재용 회장도 외국 유학파지, 그 밑에 있는 사장단과 관리직 직원들이 명문대 출신인데도, 그 막대한 영업이익을 좌경세력 노조한테 다 뺏기는데 이유가 있네요.
그 똑똑한 사람들이 광주공고 출신 한 사람을 못 이겨서 질질 끌려다니고 영업이익을 뺏기는 것은, 하청 협력사들에게 단가 후려치기,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 개선 없이 벌 세우듯이 장시간 세워놓고 꼽주고, 산재처리도 제대로 안해주니까,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벌 받은 겁니다!
자꾸 제 뇌리 속에서 떠오르고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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