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를 보니까 대기업 건설현장이든, 조선소를 가든, 제가 입사할 수 있는 기한이 5년 미만이더라구요. 어차피 5년 지나면 대기업 현장에 갈 수 없습니다. 굳이 더 이상 대기업에 굽실굽실하며 덜덜 떨 필요가 없더라구요.
더 나아가 제가 노동근로 환경을 개선하라고 글을 쓸 때,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 말할 것인데, 하나님께서 제게 많은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10년전 악명높던 어느 빵공장의 현실 글
일단 제약사, 제빵사에서 원재료 가공할 때, 사람이 일일이 가마니를 들쳐업고 들이붓는 일을 하는데, 이게 하루에 수백개를 사람이 처리해야 할 일입니다. 설비 기계를 개선시켜서 사람이 가마니 들쳐업고 퍼붓게 하지 말고, 기계로 하면 되는데, 안하고 계속 사람만 혹사시켜서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악명이 자자하며, 많은 사람들이 허리, 어깨, 척추 관련 후유증을 입고 살아갑니다.
또 하나! 요즘 백화점의 매출이 주저앉아서, 유통사들이 백화점을 폐업시키고 다른 방식으로 소매업의 출구를 찾고 있습니다. 저도 광명시 AK 플라자에서 보안사원으로 일하면서 직접 몸소 체험했는데, 그 이유가 왜 그런지 아십니까?
[심층취재] 백화점·대형마트 직원 ‘휴식권’ 논란
세속적, 인간적 관점으로 볼 때는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 쇼핑이 발달해서, 백화점에 손님이 오지 않아서 그렇다고 말할 겁니다. 그런데 영적 관점에서 더 깊은 진실을 말하면, 백화점 직원들을 장시간 세워놓고 좀처럼 앉게 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쉬는 시간도 적고, 초창기에는 불편한 구두를 강요했고, 휴게실도 충분치 않았습니다.
[인권OTL] 여성 노동자는 앉고 싶다
많은 사원들이 힘들어하고 불편해 했고, 해가 지날수록 직원이 되고 싶은 사람들은 줄어들었고, 또 고생해서 일해본 사람들이 백화점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있어서 찾아가질 않습니다.
백화점 매장직원들, 손님 있거나 없거나 하루 7시간반 서서 근무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분노하시는 눈으로 백화점에서 직원들을 벌 세우는 것을 지켜보시더니, 갑자기 환상 화면이 바뀌더니 인터넷 온라인 커머스 기술을 급속히 향상 시키는 장면으로 바뀌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온라인이 블루오션이라고 인식시키고, 지혜를 붓고 환경을 부추겨서 온라인 유통이 현실의 백화점을 밀어내게 만드시는 장면입니다.
온라인에 밀린 美 명품 백화점…삭스·니만 9곳 폐점
결국 직원을 벌세우듯이 일시킨 백화점은 여호와 하나님의 진노의 칼을 맞아서, 다른 형태의 유통업체들에게 박살나고 멸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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