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하나님께서 더불어 민주당에게 왕권을 주셨다 10 - 죄값 치르는 보수우파

 1980년대 같은데, 어린 날에 하나님께서 환상을 보여주셨다.


박정희가 자기 무덤에 침을 뱉으라 말했고,

노동자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며, 기업가를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는 박정희대통령

맞는 말이긴 하다.


그런데 10년이 지나도록 마냥 기다리라고 했고, 노동자들은 부족한 잠, 쉬는시간 때문에 피로하고, 기계들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아서 다쳐만 갔다.

전태일분신사건 


2013~14년 사이에, 내가 강북 삼성 병원에서 일할때, 나의 부모, 삼촌, 고모 세대들이 멀쩡한 손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손가락이 없거나, 손 바닥이 반쪽짜리거나, 손이 상한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어린 날 환상에서, 방림방적에서 여직공이 잠깐 졸다가 실이 엉켰고 이를 혼자서 바로 잡으려다가 손이 잘리는 사고를 당하는 것도 보여주셨습니다. 실 몇십미터를 포기하고 기계관리소장이 멈추면 간단한 것을, 하도 여직공들을 겁주고 윽박질러와서, 여직공들이 사고에 휘말린 것.

그런데 이 이야기는 내가 어린 시절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보여주셨지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내 어머니가 그 회사 여직공으로 일할 때, 실제로 겪은 친구가 당한 사고 입니다.


그밖에 선반 밀링 머신, 절단기 작업에서 손이 잘리거나, 장갑 옷깃이 휘말려가서 몸이 휘말려 들어가고 손 팔이 잘리는 것도 보여주셨습니다.

최근에도 김포에 건설 현장에서, 만난 어떤 60대 근로자를 만났는데, 그도 안산에 살았을때, 기계를 다루다가 오른쪽 손가락 끝 마디가 잘려나갔다고 얘기하며, 손을 보여줬다. 


여직공, 남직공들이 다치고 보상도 못 받고, 회사에서 잘렸다. 그들이 위로 받으려 교회를 가도, 아무도 노동자들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거의 대부분의 목사들이 기업가, 정치가의 편이었고, 노동자의 편을 들어주는 자들은 대부분 공산 사회주의자들이라고 몰아붙였다.


남녀 직공들이 방황하며 울부짖었다. 옥한흠 목사의 사랑의 교회도 보였는데, 이분도 노동자 문제에 대해서는 외면하신 것 같다. 당시 정부가 원하는 테두리 안에서만 성자 노릇을 할 뿐.

교회에서 전도를 받은 노동자들이, 하나님께 질문을 했다.

"대체 언제까지 입니까? 언제까지 한국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우리가 희생양이 돼야 합니까?"



그 대답을 다시 여호와 하나님께서 반복하시며 물으셨는데, 박정희 전대통령이 묵묵부답이고 그에 관해서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후 박정희 전대통령이 이슬람 사원을 서울에 지어주는 것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켜보시고, 그가 암살 당하도록 그의 인생을 인도하셨다.

8·15저격사건

박정희 전 대통령이 늘 하던 말 버릇이, 결국 그의 인생을 파멸로 이끌었으며, 진짜로 친중종북 세력들이 그의 무덤에 침 뱉는 것과 똑같은 짓을 수십년 째 하고 있는데, 그의 모든 업적을 지우고, 다 김대중의 공로로 가로채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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