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레위 블로거 입니다.
제가 구글 블로그를 안쓴지 참으로 오래 됐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 네이버 블로그 기능이 월등히 압도적으로 좋기 때문이고, 구글 블로그가 여러모로 불편해서 그렇습니다.
소비자의 입맛과 편의에 맞게 제품을 내놓는 것은, 한국이 확실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게 잘 합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알릴 일이 있어서, 구글 블로그에 올립니다.
천주교로 가는 개신교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전달하라고 시키신 말씀이 있다.
히브리서 10: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20대 쯤에 이모 교회를 다닐 때 보여주신 환상인데, 아래 말씀을 전달하라고 시키셨다.
개신교가 천주교보다 늦게 나왔기 때문에, 사람들은 천주교가 정통성이 있는 줄로 착각한다.
슈바이처 박사가 아프리카에 흑인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기독교 성화들을 갖다놓은 적이 있는데, 흑인들이 도리어 예수를 안믿겠단다. 이유를 물어보니까, 성화에 그려진 지옥 속에는 전부 다 백인들만 그려져 있었으며, 대부분 왕과 교황, 주교들이 그려져 있었다. 그런데 이런 성화들도 그려졌던 당시에는 지옥을 임사체험한 자들의 간증을 토대로 만들어졌던 것이라고 한다. 카톨릭 지도자일수록 지옥에 더 잘 들어간다.
현재의 카톨릭은 초대교회의 정통성을 이은 게 아니다.
사도들이 세운 초대 교회는 현대 개신교의 개척교회처럼, 사도들이 세운 후에, 그 제자들이 대를 이어서 독립적으로 세웠다. 사도 베드로처럼 결혼해서 자식들에게 교회와 재산을 물려주기도 했다.
그러나 카톨릭 로마 교황청에서 모든 교회 질서와 재산을 독점관리하기 위해서, 라테란 공의회를 거쳐서, 사제독신령을 세웠고, 교회 안에 형제들은 사제로, 자매들은 수녀로 갈라졌다. 원래 그들은 결혼했던 사이였기에, 사제와 수녀들의 성행위를 단칼에 끊을 수 없어서, 성당에 고아원이 설립되고, 아이들은 공동육아된 것이다.
교회안의 전통도 실상은, 이방종교 지도자들이 로마 기독교 공인 이후 교회 안에 편입되면서 들어온 것이다.
예컨대 부활절에서 계란을 선물하는 것은 바벨론 음녀신 이쉬타르를 기리기 위함이며,
성탄절이 12월 25일인 것은, 동방의 태양신 미트라의 생일에 맞춘 것으로, 크리스마스 이브 때 전세계적으로 음란문란한 축제와 성행위가 성행하는 것또한 바로 그 미트라 축일 행사전통을 그대로 따른 것으로서, 더욱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만든다.
로마 교황에 쓰이는 입 벌린 삼중관 역시 중동의 물고기 신 다곤의 머리 모양을 본 뜬 것으로, 다곤 사제들을 받아들인 결과이다.
아기 예수 그리스도를 내세워서, 성모 마리아를 강조하는 것은, 바벨론 여왕 세미라미스와 그의 아들 담무즈를 숭배하는 동방종교 사제들을 받아들인 결과이다.
레위기 18:3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따르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이 아닌, 이방종교와의 타협인 카톨릭에 구원의 길과 하나님과의 만남이 극히 좁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