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하나님께서 더불어 민주당에게 왕권을 주셨다 7 - 노동인권, 근로환경개선

아우터레위 블로거 입니다.

제가 2009년 하반기 한학기만 서울 프레이즈 예술 신학교에 다녔었는데, 거기서 만난 한 형제가 척추를 다쳤습니다. 하나로 마트에서 카트 정리하는 일을 했는데, 마트에서 쉬는 시간 없이 계속 일을 시켰기 때문에 그 후유증 때문에 생긴 병입니다.

그 후유증으로 인해 척추 수술 했으나, 산재보상을 못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업계에서 산재로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한국에 크나 큰 문제가 있는데, 산재 보상을 받으면, 다시는 그 어디에서도 취직이 잘 안됩니다.


법적으로나, 통념상으로는 산재 보상 후에, 재취업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업체에서 안시켜주고, 업계에서도 기피합니다. 
즉 취업은 안되는데, 다른 이유로 핑계를 대기 때문에, 피해 노동자들만 속이 탑니다.


노동인권과 근로 환경 개선 사역을 시키신 여호와 하나님


이상의 문제로 인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2009~2011년 인지, 그때부터 사업체 갑질 및 일터 가혹행위, 가학적 근로환경을 지적 고발 경고하는 사역을 제게 시키셨습니다.

즉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부터 제게 노동인권과 근로환경개선에 관한 사역을 시켜셨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본래 박정희 정권 때 민주화 운동을 하던 사람이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암살당하고 나서 국민들로부터 핍박과 설움을 당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상의 이유로 이명박, 박근혜 두 전대통령들은 보수우파 임에도, 진보좌파 세력을 포용하려고 노력했고 온건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에게 노동환경 개선 편지를 써서 보내도 됐습니다.

오래 서서 일하면 '골병' 드는 이유

더 나아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명박 시대부터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서, 여론에 불 지피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바로 위 신문기사 처럼!

"MB, 4대강 노동자 2명 사망후 자전거 타고 달려"


2인1조 근무를 안지켜서 사망하는 사고들이 이미 이명박 ~ 박근혜 시대부터 일어나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주기 맞는 구의역 사고 “위험업무 2인1조 법제화“

또한 회사 내 갑질, 괴롭힘도 15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사회 이슈가 됐습니다.

즉 저는 2009년부터는 노동인권 향상 및 근로 환경 개선에 관한 예언 사역을 했어야 했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미 그 때부터 그 사역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나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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