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들이 근로자들에게 고문하듯이 가학적 근로환경을 강요하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를 심판하시고 개선하시려고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민국 통치권을 넘기셨다. 그리고 전라도 사람들이 대거 더불어 민주당에 동조하게 만들고, 양대 노총이 세워지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
지금은 중국이 과거 한국의 길을 걷고 있다. 즉 지금까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병신 취급 받고 있는 중국인들, 중국 노동자들에게 분노가 지펴지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은 왕조와 공산당 귀족들이 북한주민을 착취, 핍박, 군림하지만, 대한민국은 재벌가문과 그 밑에 엘리트 관리자들이 근로자들과 하청업체들을 착취, 핍박, 군림하고 있다고, 1980년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만화방에서 보여주셨다.
기업가들은 내부 직원들이 급을 나누고, 서로 싸우게 하는 구조로 기업을 통치하고 있다.
아무리 재벌가 사람들이 착하더라도, 그들의 부하직원인 관리자들은 그렇지 않고,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들이 넘쳐나며, 그들이 실질적으로 기업을 그렇게 운영한다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1980년에 환상으로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 죄값으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기업이 노조 및 진보좌파 정당과 갈등하도록, 기업들에게 강성노조와 더불어 민주당을 대적으로 붙여놓으심도 보여주셨습니다.
전라도에서 많은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올라왔고, 또는 과거 산업의 중심지였던 경남으로 몰려갔다.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과 전라도 사람들은 노동 인권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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