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하나님께서 더불어 민주당에게 왕권을 주셨다 5 - 일을 시키는건가? 벌을 주는건가?

아우터레위 입니다.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진 글인데, 직접적으로 대중에게 공개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보다 더 적은 사람들이 보는 블로그로 옮겨서 쓰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더불어 민주당에 왕권을 주셨다 3 - 기업자산 압수

위 내용까지가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이고, 그 이후로 연결되는 글을 티스토리에 썼는데, 실질적으로 4편 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건설노동과 생산직에 잘 안가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잘 설명한 동영상이 있습니다.

개인 시간이 전혀 없거나 가혹한 노동환경 때문입니다.
집에서 쉬는 개인 휴식 시간이 전혀 없고, 일만 하루종일 하면, 몸의 건강체계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렇게 위험한데도, 일하는 시간에 시키는 일도 아주 힘들게 일하게 만들지 결코 편안하게 일하게 내버려두지를 않습니다.


대한민국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0조(의자의 비치)에 따라, 사업주는 장시간 서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 반드시 의자를 비치해야 합니다. 

이 법 자체가 위반해도 뚜렷한 처벌규정이 없어서, 삼성에서는 근무시간에 바쁘지 않음에도, 또는 초소근무자들이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인데도, 억지로 사람을 세워둔다.

이는 2014년 강북 삼성 병원에서 주차관리를 할때도 마찬가지.
웬종일 세워두는데, 사실상 차 없을 때는 근처에 의자 갖다놓고 앉아있어도 업무에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무작정 장시간 세워놓으니까, 다리가 실시간으로 쑤시고 아픕니다.

호텔 쪽도 유독 삼성이 직원들을 거의 앉아서  쉬지 못하게 한다. 휴식 시간도 짧고, 휴게장소도 모든 직원들이 앉아서 쉴 만큼 충분치도 않아요. 의자가 필요한 지저분한 바닥에 의자도 부족하고, 그래서 직원들이 박스종이라도 구해와서 쪼그리고 바닥에 앉아야 됩니다.

심지어 직원들이 모두 다 들어가서 쉴만큼 공간이 넓지도 않은데다가, 휴게시간도 바쁘면 빼먹습니다.

더욱 악랄한 것은, 시간적 여유 있을 때 잠깐 기대거나 어디 걸터앉는 것조차 비난하고 상부에 보고해서 협박이 내려오게 만든다.

이 거 다 산업안전보건법 80조를 모르고 위반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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