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이 여자 인생을 망친다. 2

 번영신학이 걷어차는 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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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군제대 후 복학 후에는, 상봉역 근처에 새생명 교회의 담임 목사님 딸부터 시작해서, (아래 스타일)


참으로 많은 자매들을 만났는데, 이 때부터는 번영신학이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번영신학이 대학생들에게 했던 주장입니다.

늘 더 예쁘고, 더 늘씬하고, 더 유능하고, 더 착하고, 더 순수하고, 더 순결한 자매를 찾자!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더 벌려라! 더 구체적으로 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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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더 발전해야 한다! 지금 행복에 머물지 말고, 더욱 노력해서 쟁취하라! 더 공부하라! 유학가라!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포함해서, 비전을 자랑하고, 비전을 추구하고, 비전에 집중하고, 비전을 공유해야만 하는, 비전을 우상화하는 교회에 다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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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을 희생시키고, 바로 내 옆에 하나님께서 배우자로 주신 아리따운 자매를 자기 손으로 끊어버립니다.


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연세중앙교회에서 제가 어떤 자매의 사진을 따와서 제 싸이월드에 올렸는지, 어디다 공유를 했던 것 같아요. 그게 걸려서 문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래 스타일


그 사람들이 제 싸이월드를 어떻게 찾아봤는지? 그 자매도 제게 관심이 있었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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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님을 포함한, 성공학 강사들이 한 말때문입니다.


무언가를 쟁취하려면, 목표를 시각화하라!

그사진을 걸어두고 늘 바라봐라!






그 방법을 실천해봐야, 좋아하는 이성의 사진을 따와서 방안에 도배를 하듯 붙여놔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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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밖에 안됩니다. 요즘은 범법자로 붙잡혀 갈걸요?


그냥 내가 헛된 노력과 고집을 들여서, 다른 우물을 파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 받으면 그 뿐이었습니다! 

 오랜 방황과 외로움, 잘못된 가르침의 시달림 끝에서, 저는 먼저 고백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졌습니다. 그 상태의 저를 제 아내가 보듬어주고 먼저 손을 내밀어줘서 결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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